BC 켈로나에서 5년 살며 느낀 것 — 스시 식당, 영주권 그리고 가족
BC 켈로나에서 5년 살며 느낀 것 — 스시 식당에서 일하고 아이 둘을 키우며 영주권을 받았다 캐나다에 처음 왔을 때 내 최종 목적지는 사실 지금과 달랐다. 그 당시 나는 BC주 켈로나(Kelowna)에서 스시 식당 일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결과적으로 그곳에서 약 5년을 살았다. 그리고 그 시간 동안 결혼하고, 아이 둘이 태어났고, 영주권까지 받게 됐다. 지금 돌아보면 단순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