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이민 후 가장 아쉬운 것 — 부모님을 쉽게 못 만난다
캐나다 이민 15년, 아직도 제일 아쉬운 건 부모님을 쉽게 만날 수 없다는 것이다 캐나다에 온 지 어느덧 15년 정도가 됐다. 돌아보면 좋은 점도 많았다. 새로운 기회도 있었고, 아이도 태어났고, 일도 바뀌었고, 지금은 사업까지 하게 됐다. 그래서 누군가 나에게 캐나다 생활이 어떠냐고 물으면 나는 대체로 만족한다고 말한다. 그런데 지금까지도 딱 하나. 아직 적응되지 않는 게 있다. […]

